by김인경 기자
2022.05.10 09:08:04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디어유(376300)가 상장 6개월을 맞아 보호예수 물량 해제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8거래일째 연속 하락이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5분 디어유(376300)는 전 거래일보다 2600원(6.33%) 내린 3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저가다.
디어유는 지난해 11월 10일 상장했다. 이날은 디어유 상장 6개월을 맞아 상장 전부터 투자했던 일본 에브리싱과 디어유 관계회사인 SM스튜디오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임원들의 보유주식을 포함해 총 180만508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디어유 총 발행주식의 8%에 달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