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조태현 기자
2010.07.27 10:33:19
`이자르` 모델에는 구혜선 영입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팬택계열은 스마트폰 `베가`와 `이자르`의 광고 모델로 정우성, 차승원, 구혜선 등을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발표한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탑재 스마트폰 베가의 광고 모델은 정우성과 차승원이다. 베가가 가진 남성적인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팬택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