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유재희 기자
2012.11.06 10:28:56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주)비욘드솔루션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일부터 매매기준가인 6650원(액면가 5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다.
비욘드솔루션은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보보안 전문개발기업으로, 공공 및 정부기관, 대기업,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보안솔루션(보안USB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9년 10월에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 4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00만원, 600만원을 달성했다. 자본금은 1억원이다.
한편, 비욘드솔루션의 승인으로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총 52개사(벤처기업부 21개사, 일반기업부 29개사, 테크노파크기업부 2개사)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