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권소현 기자
2025.03.16 14:26:57
[이데일리 마켓in 권소현 기자]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 소상공인 거래처 결제를 위해 재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16일 “홈플러스 대주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현재 소상공인 거래처에게 신속히 지급돼야 할 금액을 현재 홈플러스와 협의하면서 파악 중”이라며 “이에 따라 사재출연 규모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