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정훈 기자
2010.06.17 09:54:40
[이데일리TV 김정훈 PD] '빨리빨리'문화로 대변되는 한국인의 급한 성격은 주식 투자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가들이 짧은 시간 안에 큰 수익을 내려고 하지만 투자한계기간을 생각하면 그렇게 급할 이유가 없다.
투자한계기간은 퇴직 등으로 저축한 돈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시점까지의 기간을 말하는데 투자 수익이 가장 필요한 시기는 더 이상 수입이 없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자의 상황과 성향에 맞는 투자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 흔히 외국에서는 파동에 의해 단기와 중기, 장기를 구분하여 대응 전략을 짜지만 한국인의 급한 성격은 한국형 투자의 필요성을 불러왔다.
한국형 투자에서 단기는 3개월 미만, 중기는 3~6개월, 장기는 1년 전후의 투자를 말한다. 그리고 각 기간 별로 선택해야 하는 업종과 전략에는 차이가 있다.
16일 오후 7시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 비법'에서는 투자 한계 기간에 따른 계획 수립법과 기간별 투자 방법에 대해서 한 시간 동안 자세히 알아봤다. 강의는 이데일리ON의 최하영 전문가가 진행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데일리TV 홈페이지www.edailytv.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강의 목차
- 투자한계기간을 고려한 투자 계획 수립법
- 단기, 중기, 장기 투자의 의미
- 기간에 따른 업종 선택 방법
- 삼성전자(005930) 차트 분석
- 서울반도체(046890) 차트 분석
- 삼성SDI(006400) 차트 분석
위 화면은 6월 16일 저녁 7시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 비법'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