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개인사업자 종합세무서비스 ‘쎄오 멤버십’ 론칭
by김정유 기자
2023.07.07 09:41:5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오는 14일 개인 사업자 대상 종합 세무서비스인 ‘삼쩜삼 쎄오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삼쩜삼 쎄오 멤버십’은 개인 사업자를 위한 맞춤 서비스로, 최근 N소득자 및 직업 전환이 자유로워 진 시대에 발맞춰 직장인, 프리랜서, 긱워커 등의 일반인도 개인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경우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멤버십 오픈을 기념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삼쩜삼 쎄오 멤버십’은 오는 14일부터 삼쩜삼 부가세 웹 페이지 및 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간편 인증만으로 가입이 완료된다. 우선 오는 25일까지 완료해야 하는 올해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가 무료 제공된다.
또한 연내에 원천세 신고, 맞춤형 콘텐츠 제공 등 개인 사업자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더불어 멤버십 고객의 사업 업종과 서비스에 맞춘 콘텐츠 발행 등의 서비스도 오픈 예정이다.
박혜빈 자비스앤빌런즈 개인 사업자 파트 PM은 “이번에 출시하는 ‘삼쩜삼 쎄오 멤버십’은 개인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담아 지원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세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며 “개인 사업자가 정보에 대한 사각지대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점차 서비스 저변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