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형수 기자
2016.04.30 13:02:00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코스피
△네이버(035420)
-모바일 광고 성장 기울기가 가파르고 광고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기 효과 2분기에 반영.
-모바일 광고 매출 비중이 2015년 1분기 35%에서 1년 만에 15%포인트 상승한 50%.
-라인을 포함한 모바일 광고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2015년 2분기부터 2016년 1분기까지 각각 61.9%, 74.9%, 79.6%, 81.4%를 기록.
-라인을 제외한 국내 모바일 광고 매출액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15년 2분기부터 2016년 1분기까지 각각 17.8%, 35.9%, 60.8%, 85.0%를 기록.
△LG생활건강(051900)
-고성장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화장품 사업 매출 실적은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5.9% 증가.
-올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경신, 7개 분기 연속 20%를 웃도는 성장.
-대표 브랜드 ‘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