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3.10.06 07:25:00
11월 중 5편 우수사례 선정
수상작 사례집으로 제작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문화재청은 오는 11월 3일까지 전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3년 학교문화유산교육 우수사례’ 공모를 진행한다.
문화재청은 복권기금 재원을 활용해 문화유산교육에 대한 일선 학교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8년부터 ‘학교문화유산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26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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