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 포항서 ‘철강산업 위기극복’ 현장간담회
by박민 기자
2025.03.05 06:16:14
경주서 기초의원 연수 참석
‘APEC 2025’ 준비상황 점검도
[이데일리 박민 기자] 국민의힘이 5일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찾아 철강산업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한다.
| |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주주 권익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경제단체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포스코·한국철강협회와 현장간담회를 열고 통상 분야의 불확실성 증가와 중국발 철강제품 과잉 공급에 따른 단가 하락 등 국내 철강산업이 당면한 문제를 살피고 업계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오후에는 경주에서 열리는 영남권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 행사에 참석한다. 권 원내대표와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 등은 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강연도 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준비상황을 살피기 위해 경주화백컨벤션센터, 황룡원, 국립경주박물관을 답사한다.
APEC 2025 준비상황 점검에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신동욱 수석대변인, 국회 외통위원장인 김석기 의원도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