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3.05.31 07:30:00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
"생존자·유가족 만족하는 박물관될 것"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출범했다.
재단은 지난 25일 역사관에서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운영위원장인 노경달 사무처장 등 위원들은 ‘역사관 운영 효율화’ ‘역사관 홍보 전략’ ‘역사관 중장기 사업 아이디어’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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