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지헬스, 강력한 상승 잠재력 보여…'매수'-BofA

by안혜신 기자
2026.09.30 01:42:11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디지털 물리 치료 제공업체인 힌지헬스(HNGE)에 대한 분석을 시작했다.

29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힌지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가는 110달러로 제시하면서 분석을 개시했다. 제시한 목표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9%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힌지헬스에 대한 강력한 상승 잠재력을 보고 있다”면서 “신제품 도입과 회원 참여도 증가 등을 포함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힌지헬스는 최근 근골격계(근육 및 뼈) 케어 플랫폼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지난 6개월동안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주가는 52주 신고가에 근접한 상태다.

한편 힌지헬스는 이날 오후 12시4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64%(0.59달러) 오른 93.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