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지혜 기자
2012.06.19 08:23:11
[이데일리 박지혜 리포터] 최근 중국에서 발견된 분홍색 괴생명체의 정체가 밝혀져 의견이 분분했던 누리꾼들과 해당 지역주민을 허탈하게 했다.
지난 8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허난성 신샹에서 모히칸 스타일의 은색 머리털이 나 있고 분홍색 피부가 갈색 반점으로 덮인 괴생명체가 나타나 현지 주민을 경악케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 생명체가 발견된 신샹은 과학연구센터가 밀집한 곳이기 때문에 지역 주민은 인근 실험실에서 도망친 유전자 조작 돼지 아니냐고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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