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F 2015]개막 D-1, 미래 성공 방정식 풀다
by이진철 기자
2015.06.09 07:15:00
[이데일리 제6회 세계전략포럼]
10~11일 서울 신라호텔 개최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세계전략포럼 2015’가 그 어느 때보다 무게감 있는 명사들이 모여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데일리는 10~11일 양일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리-챌린지(Re-Challenge) 100년을 내다보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제6회 세계전략포럼(WSF)를 개최한다.
인터넷 집단지성 백과사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 위키피디아의 공동창업자 지미 웨일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토머스 사전트 뉴욕대 석좌교수, 천재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 등 해외 명사들이 미래를 이끄는 기업가 정신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국내에서는 이희우 IDG벤처스코리아 대표,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 박종환 록앤올(국민내비 김기사)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서 국내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울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영화 ‘국제시장’과 ‘해운대’ 두편의 1000만 관객 돌파로 한국 영화계의 신기원을 달성한 윤제균 영화감독을 비롯해 김풍 웹툰작가,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가수 겸 배우 이지훈씨 등이 ‘일’과 ‘재미’를 한꺼번에 잡는 성공 방정식도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개막 전부터 고조되고 있는 참관객들의 열기에 호응하고자 사전 유료등록 참가자에게 LG블루투스 이어폰, 한국도자기 머그컵, 소니 헤드폰, 연극공연 ‘연애를 부탁해 티켓’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준비돼 있다. 포럼 참석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후지카메라,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티켓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