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철근 기자
2025.02.18 07:49:24
북미 최대 농기계 박람회 ‘NFMS 2025’ 참가
20~130마력대 다양한 제품 전시
신제품 ‘T3025’·‘T4058P’ 현지 딜러 등으로부터 호응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TYM이 브랜드 및 파트너십 강화와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북미 시장점유율 10%를 넘는다는 목표로 박차를 가한다.
TYM(002900)은 지난 12~15일(현지시간) 미국 루이빌 켄터키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북미 최대 농기계 박람회 ‘NFMS 2025’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최첨단 농기계 및 관련 장비, 시장 트렌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규모 농기계 박람회다. TYM은 작년보다 2배 넓은 511㎡(154평) 규모 부스에 스테디셀러 제품 ‘T25’, ‘2515H’를 포함한 20마력대 소형부터 ‘T115’, ‘T130’ 등 고마력대의 대형 트랙터까지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올해 출시한 ‘T3025’(24마력)와 ‘T4058P’(58마력)를 다시 한번 알리며 한층 더 강력해진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는 동시에 고객이 여러 가지 작업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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