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권혜미 기자
2022.10.25 07:08:09
23일 인천의 한 편의점서 극단선택 시도
생명엔 지장 없어…'행정 입원' 절차 추진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20대 여성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4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30분쯤 인천 중구 운서동 소재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여성 A씨가 흉기를 구매한 뒤 그 자리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경찰과 소방은 편의점 근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가까운 병원으로 옮겼다. 다행히 A씨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