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윤종성 기자
2010.05.02 09:00:00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두산(000150)(회장 박용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DLI-연강원에서는 두산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산 어린이날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97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3D 입체영상체험관, 즐거운 물놀이,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된다.
또한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한 난타 공연과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레포츠 등 가족간의 화합과 사랑을 돈독히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