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광수 기자
2022.03.19 09:00:00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이번 주(3월14일~18일)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등을 통해서 투자금을 유치한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다. 스타트업의 경우 투자는 최초 투자 성격인 시드(seed), 그리고 그 이후 기업가치 상승과 횟수에 따라서 시리즈 A·B·C 등으로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시리즈C 단계 이후로는 프리(Pre) IPO 단계로도 여겨진다.
디지털 헬스케어 커머스 기업 킥더허들이 한화자산운용과 나우IB로부터 80억원 규모 시리즈B 단계 투자를 받았다. 이번 라운드에서의 기업가치는 약 1200억원으로 평가받았다.
킥더허들은 약사가 설계한 합리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를 시작으로 30종 이상의 제품 라인업으로 대폭 확대하였고, 매년 300% 이상의 매출상승을 기록하며 론칭 2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