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스바겐 더 뉴 파사트 1.8 TSI 시승 - 더욱 크고 웅장하게 연출된 더 뉴 파사트
by김하은 기자
2016.06.10 01:07:00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더 뉴 파사트는 수평적인캐릭터 라인과 외관 곳곳에 크롬 몰딩을 더해 차체를 더욱 크고 웅장하게 연출한다.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채터누가 알로이 휠과 새로운 휠 캡 등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인다.
폭스바겐 더 뉴 파사트 1.8 TSI는 1.8L TSI(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170마력과 25.4kg.m의 최대 토크를 발생한다. 전장 4,870mm 전폭 1,835mm 전고 1,485mm이며 1,515kg의 공차 중량을 갖고 있다.
시승 차량은 6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235/45R 18인치의 컨티넨탈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정부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1.6km/L(도심 10.0km/L 고속 14.4km/L)이며 차량 가격은 3,6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