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장예진 기자
2025.03.25 03:08:32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모건스탠리는 미국 포장식품 기업 벨링브랜드(BRBR)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84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현재가 대비 약 2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24일(현지시간) 오후 1시 50분 기준 벨링브랜드의 주가는 전일대비 4% 상승한 73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벨링브랜드가 간편 영양 식품 사업을 확장하면서 2029 회계연도까지 상당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혁신적인 제품 라인, 마케팅 확대, 추가 생산 능력 증가 등에 의해 성장이 뒷받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는 벨링브랜드가 지난 12개월 동안 21%의 매출 성장과 18%의 강력한 5년 매출 연평균성장률(CAGR)을 기록했다면서, 향후에도 시장 트렌드를 활용해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