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지우 기자
2025.07.20 06:00:00
화병·오브제 등 국내외 작가 작품 소개
오픈 기념 전 품목 5% 할인·사은품 증정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유리공예 편집숍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MZ세대와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리공예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한 매장이다.
국내외 작가들의 유리 작품을 큐레이션하는 전문 편집숍 ‘아뜨망’은 이번 팝업에서 잔, 플레이트, 화병, 오브제 등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국내 작가인 김현철, 박형진, 유하나와 일본의 오키토 모키, 쇼지 구찌리키에 등 국내외 작가 20명이 참여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유리잔과 플레이트는 5만~20만원대,화병은 20만~50만원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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