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최훈길 기자
2026.09.30 00:01:02
슈퍼팀 코리아·포필러스·솔라나재단·이데일리 협력
RWA·스테이블코인·인프라 3대 테마로 200명 초청
이성산 “韓 허브로”, 김남웅 “블록체인 산업 전환점”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국회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연내 입법을 추진하고 있고 정부가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동향과 제도적 과제를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
‘솔라나 서밋 코리아(Solana Summit Korea)’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 2026) 기간인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다. ‘솔라나 서밋’은 인터넷 자본시장 관련 제도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글로벌 기관, 정책 입안자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행사다. 슈퍼팀 코리아, 포필러스가 공동 주최하고 솔라나 재단이 대표 협력사, 이데일리가 메인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서밋에는 신한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신한카드, 더즌, 솔라나 정책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 비트와이즈(Bitwise),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솔라나 컴퍼니(Solana Company), 지토(Jito), 생텀(Sanctum), 백팩(Backpack), 오르카(Orca), 피겨(Figure), 카미노(Kamino), 디쓰리(D3), 리베아라(Libeara),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 아이비엠(IBM), 비트고(BitGo), 소터 인슈어(Soter Insure), 노딧(Nodit), 노드인프라(Nodeinfra), 스피어 랩스(Sphere Labs)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4일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에서 단계별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이달 말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를 준비 중이다. 금융위는 오는 11월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 전까지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정부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참조 이데일리 9월22일자 <금융위 “디지털자산기본법 11월 논의 전까지 정부안 제출”(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