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권혜미 기자
2022.10.03 00:01:34
9월 20일 아파트 현관문에 '개보기' 낙서
용의자 추정 남성, 1층에서 17층으로 이동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인천의 한 아파트 현관문에 붉은색 글씨로 뜻을 알 수 없는 낙서를 해놨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전 9시께 미추홀구의 한 아파트 현관문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누군가 ‘개보기’라는 글씨를 써놨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자인 해당 아파트 주민 A씨는 “아침에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려고 집을 나서다가 낙서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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