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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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빈 '버디를 만들자'
 최승빈 '꼼꼼히 살피는 그린'
 밝은 표정의 유형일
 하충훈 '시선은 타구에~'
 하충훈 '핀을 직접 본다'
 전성현 '신중히 버디 길을 찾는다'
 전성현 '나이스 버디 성공'
 전성현 '기분 좋게 다음 홀 샷'
 전성현 '버디를 바란다'
 전성현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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