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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신한동해오픈 - 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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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규, 우승을 향한 간절함을 담아
 김민규, 호쾌한 샷으로 우승을 노린다
 김민규, 칩인 버디 성공하며 주먹 불끈
 김민규, 칩인 버디를 노린다
 김민규, 페어웨이 벙커 탈출
 고군택, 또다시 신한동해 트로피를 노린다
 고군택, 조금 길었지만 정교한 어프로치로 만회
 고군택, 핀 방향이다
 고군택, 기다란 디봇을 내며
 김성현, 반드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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