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 32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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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표정의 함정우
 함정우 '이변은 없다, 시드 1번의 샷'
 함정우와 마이카 로렌 신의 승부
 마이카 로렌 신 '아이언으로 날린 티샷'
 황도연 '대어 김한별을 잡고 조별리그 진출'
 황도연 '호쾌한 샷으로 언더독 반란을 노린다'
 황도연 '캐디와 함께 승리의 브이'
 아쉬워하는 김한별
 김한별 '버디를 부탁해'
 그린 살피는  김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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