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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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신중한 퍼트 스트록'
장하나 '후반전은 승리의 브이'
장하나 '버디 위해 신중히 놓는다'
박현경 '감각적으로 띄운다'
조아연 '홀컵을 직접 노렸다'
황율린 '기분좋은 버디 인사'
황율린 '멀지만 버디한다'
황율린 '핀에 가서 멈춰라'
황율린 '띄워서 붙인다'
홍란 '최고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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