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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스포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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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브론 제임스 "이게 바로 슬램 덩크!"
 '마린보이' 박태환, '훈련이 즐거워요'
 쉐브첸코 "간만에 이름값 했네요"
 뉴욕 닉스 팬 "감독 해고시켜주세요"
 추억으로 사라지는 동대문 야구장
 카카 "제가 올해의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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