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200711_30(청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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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드레스 한지민, '오늘은 성숙미 넘치네~'
이소연, 한쪽 어깨 드러내고 환한 미소 살짝~
손예진, 흠뻑 젖은 치마사이로 드러난 하얀 속살(?)
이태란, '흰색 물방울 무늬가 포인트~'
블루 드레스 임정은, '뒷태가 더 예뻐요~'
박솔미, '오늘은 내가 베스트드레서~'
김하늘 윤계상, '저희 다정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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