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이날 오전 1시 6분께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망월돈대에서 쌀, 1달러 지폐, 성경 등이 담겨 있는 페트병 1천300여개를 바다에 띄우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근 군부대는 해안을 감시하던 중 A씨 등이 범행을 시도하려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 등이 페트병 살포를 시도한 강화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위험 구역으로 설정됐으며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발효 중이다.
“한국말 못 해…통역 통해 조사할 것”

보원케미칼, 올 1분기 매출 150억원…전년 대비 27% 증가

'상반기만 10여곳' K바이오, 사명 변경 러시…"포장지보다 사업 실체가 우선"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