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지난 11월 28일 권선주, 송창영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권선주 사외이사는 기업은행장을 지냈고 KB금융지주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송창영 사외이사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법무법인 세한 대표변호사로 있다. 두 신임 이사의 임기는 2027년 11월 27일까지로 2년간이다.
토스뱅크는 “각 사외이사가 직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전문성, 경험, 신뢰성 등에 대해 행정기관 발급서류, 제재 사항이 포함된 경력 증명서, 기타 심사항목에 대한 본인 확인서 등을 통해 검증을 완료했다”며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서 정한 임원 및 사외이사의 자격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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