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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 출시로 라온피플의 골프 AI 브랜드 ‘라온스윙크래프트(LAON SWINGCRAFT)’는 런치모니터와 스윙 분석 카메라, AI 코칭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트레이닝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스윙이지는 두 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스윙 영상을 AI가 실시간 3D 데이터로 재구성해 총 53개 항목을 분석한다. 사용자의 움직임을 3D 스켈레톤과 아바타 형태로 구현해 정면과 측면은 물론 후면과 상단 등 다양한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프로 선수들의 샷 데이터를 학습한 골프 특화 AI 모델을 적용해 사용자의 스윙을 프로 선수 데이터와 동일한 프레임과 각도에서 비교 분석한다. 고성능 카메라와 초고속 영상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임팩트 순간까지 정밀하게 기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실사형 그래픽 시뮬레이션과 실시간 랭킹 시스템도 탑재해 훈련 몰입도를 높였다.
출시 전부터 시장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품을 선공개했으며, 국내외 골퍼와 골프 사업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 도입과 사업 협력 상담이 이어지고 있으며, 앞서 글로벌 전시회에서 완판을 기록한 런치모니터 브이트랙의 후속 제품이라는 점도 관심 요인으로 꼽힌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스윙이지는 단순 분석 장비가 아닌 누구나 혼자서도 체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AI 기반 골프 트레이닝 패키지”라며 “골프 연습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효율적인 셀프 트레이닝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시 전부터 국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6월 30일까지 프리오더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특가 프로모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