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TD 코웬은 1일(현지시간) 전기차 충전소 업체 차지포인트 홀딩스(CHPT)에 대해 올해도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겠지만 장기적으로 업계에서 승자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CNBC 보도에 따르면 TD코웬은 차지포인트의 목표가를 1달러에서 4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110%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차지포인트의 주가는 5.83% 상승한 2.01달러를 기록했다.
가베 다우드 주니어 TD코웬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전세계 전기차 배송 성장 둔화로 인해 전기차 충전 및 배터리 시장이 어려운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다우드 주니어 애널리스트는 외형 성장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차지포인트가 업계에서 승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차지포인트는 오는 29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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