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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차비’는 넷플릭스 사극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며 천만 흥행 신화를 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사 온다웍스의 차기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준기는 ‘도차비’에서 빌런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도차비’는 이준기의 대표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조감독을 맡았던 안태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준기가 ‘도차비’에 출연한다면 지난 2017년 개봉한 ‘시칠리아 햇빛아래’ 이후 약 10년 만의 영화 출연이다.
‘도차비’는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이준기는 오는 10월 첫 공개하는 일본드라마 후지TV ‘키드냅 게임’(kiDnap GAME)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