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자체 개발한 SOR 시스템의 안정성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넥스트레이드 출범에 맞춰 운영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국내 증권사 중 SOR 시스템 구축은 키움증권이 최초다.
키움증권은 다른 SOR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개인화 맞춤설정 기능을 강화했고, 고객의 투자전략에 따라 다양한 투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OR 시스템을 이중화로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원장 연동형으로 구축해 시스템 장애 시에도 지정된 거래소로 주문이 전송될 수 있도록 매매 안정성을 확보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대체거래소 출범으로 달라진 거래방식과 거래시간에도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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