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지엠피(018290)(GMP)는 자회사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의 지분 10%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브이티 코스메틱의 추가 지분 취득을 통해 총 40% 지분을 확보했다.
이날 지엠피는 자회사 지분 확보 정책과 관련, 화장품 사업의 안정화와 더불어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의 방탄소년단(BTS)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사업 강화와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지엠피는 자회사 브이티 코스메틱의 방탄소년단(BTS)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의 높은 인기를 토대로 국내를 비롯해 동남아,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사드 갈등 해소 조짐을 보였던 이번 광군절에만 중국 타오바오에서 팩트 제품 5만여개와 마스크팩 300만여장을 판매하며 큰 인기를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