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팡쿤 대리대사는 “중국과 한국은 이사갈 수 없는 가까운 이웃이자 협력동반자다. 양국의 우호협력은 앞으로도 더욱 강화돼야한다”며 “중국은 작년 7월 공산당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개혁의 메시지를 냈다. 중국식 현대화가 진행된다면 한국을 비롯한 각국의 더 많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중 수교 32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한중 청년 학자 14명이 문화, 경제, 외교안보 측면에서 어떤 협력을 할 수 있을지 논의하는 자리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