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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에 따르면 포착된 북한 미사일은 700㎞ 이상 비행했다. 정확한 미사일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하고 있다.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합참은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아래 북한의 다양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20일 이후 13일 만이다. 당시 북한은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이번 발사는 올해 들어 북한의 15번째 탄도미사일 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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