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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은 773억원,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0.6%, 55.4% 증가했을 것”이라며 “붐바타 점포수 확대가 더디지만 맘스터치 가맹점 증가와 점포당 매출 상승으로 실적 호조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9월 매출이 일시 감소했지만 10월부터 다시 증가세를 나타냈고 11월 출시한 인크레더블 버거가 버거류 판매 비중 15% 수준까지 올라가면서 11~12월 매출 성장폭이 컸을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매장에서 레토르트 삼계탕 판매를 시작했고 최근 겨울철을 겨냥해 닭개장과 닭곰탕을 출시해 객단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작년 말 기준 총가맹점수는 1170개로 외식시장 불황에 대한 우려가 무색할 정도의 고무적인 성과”라고 설명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1.7%, 25.2% 증가한 3470억원, 302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신제품 출시로 지속적인 ASP 상승, 배달앱과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론칭, 자회사 슈가버블의 높은 성장세 등을 고려하면 올해 실적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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