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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신한금융, 지역사회 청소년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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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기자I 2025.08.13 13:16:59

전국 9개 지역 청소년 초청, 아동 위한 밀키트 제작 전달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건국대가 지난 12일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전국 9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50명을 초청, ‘2025학년도 하계 KUmbrella’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제공=건국대
이번 행사에는 경북 문경·영덕, 충북 충주·청주, 대구, 인천, 하남, 구리, 부천 등 9개 지역의 돌봄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대학과 기업이 함께하는 민·관·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건국대 원종필 총장과 이영범 부총장,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와 대학생 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대학이 가진 가장 큰 힘은 사람을 키우는 일이다. 오늘 청소년들과 나눈 시간이 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직접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한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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