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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봉원은 태국에서도 장사 예능에 출연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봉원은 “장사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는데 부부끼리 한다고 하고, 박미선도 하고 싶다고 했다”며 “최양락, 팽현숙 부부랑 같이 태국에서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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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은 “박미선의 건강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며 박미선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이봉원은 “아내는 잘 치료받고 쉬고 있다. 38년 동안 한 번도 못 쉬었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형은 중간에 놀러라도 다녔지”라며 “그 누나는 정말 소처럼 일했다”고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봉원은 박미선에 대해 “38년 동안 한 달도 못 쉬었을 거다”라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충전하면서 쉬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봉원은 박미선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아내는 SBS 코미디 쇼 ‘웃으면 좋아요’에서 ‘철없는 아내’라는 콩트하면서 만났다. 신혼부부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엔딩이 항상 이불 뒤집어쓰고 눕는 거였는데, 이불 뒤집어쓰는 김에 진짜 뒤집어써보자 했었다”며 “그때는 제가 잘나갔었다. 당시 핸드폰이 200만 원 했을 땐데 연애할 떄 그걸 아내한테 사줬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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