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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22~25일 전남광주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을 통해 연내 출시 예정인 ‘더 뉴 7시리즈’와 ‘더 뉴 X5’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7시리즈는 BMW를 대표하는 대형 세단으로 이번에 4년 만에 부분변경돼 국내 소비자를 찾는다. 1억 6000만~2억 4000만원의 가격을 공개하고 지난 16일부터 사전 예약 접수도 시작했다.
BMW코리아는 이와 함께 순수 전기 SAV ‘더 뉴 iX3’와 ‘i5’, ‘iX’, 고성능 모델인 ‘M3’, ‘M5 투어링’, ‘XM’ 등을 전시한다. MINI의 첫 순수 전기차 ‘디 올 일렉트릭 컨트리맨’과 BMW 모토라드의 모터사이클 ‘F 450 GS’ 등을 경기장 곳곳에 전시한다.
또 이번 대회 13·15번홀 첫 홀인원 선수에게는 각각 더 뉴 i7과 더 뉴 iX3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