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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에서 실기 연습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학원에 다닌 지 2개월 차라는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만약 현재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고민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레드벨벳은 데뷔하자마자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인기 걸그룹. 데뷔부터 사랑을 받았던 조이 또한 이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학원을 다니며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인 조이는 명찰을 착용한 뒤 자신의 장비를 들고 커트 연습을 한다. 솜뭉치 같은 모형(위그)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된 강아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험으로, 조이는 가위질과 빗질을 무한 반복한다.
조이의 첫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조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며 “정말 쉽지 않다”며 실소를 터뜨린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연예인들이 출연해 다양한 살므이 형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