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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멱살 잡고 이끄는 박서준, 다정함에 센스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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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5.14 14:47:45

''꽃보다 청춘''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서준이 ‘꽃보다 청춘’을 통해 생활밀착형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tvN
박서준은 tvN 예능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정유미, 최우식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국내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갑작스러운 여정 속에서도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박서준은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다음 일정을 향해 나아가는 차분함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프로 일잘러’다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하철에서 목적지를 지나칠 뻔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행동력으로 멤버들을 이끌었고 그 와중에도 선반 위에 올려둔 짐을 잊지 않고 챙기며 섬세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제한된 전화 찬스를 활용해 지인의 집을 숙소로 빌리는 등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중심을 잡아줬다.

팀 내 총무 역할을 맡은 박서준은 알뜰한 절약정신으로 남다른 생활력도 보여주고 있다. 하루 인당 10만 원 내에서 생활해야 하는 규칙 속에서 실속 있는 생활 감각을 십분 발휘한 것. 베네핏으로 획득한 핸드폰을 200% 활용해 카 셰어링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하는가 하면, 관광지 무료 입장 혜택을 찾아내는 등 실생활 팁을 야무지게 챙기는 서치 능력과 상황 맞춤형 센스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매 순간 정유미, 최우식을 먼저 챙기면서 다정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여행의 시작부터 정유미의 가방이 무겁진 않을지, 기차 역방향 자리가 불편하진 않을지 세심하게 배려했던 박서준은 피곤한 상황에서도 새벽같이 일어나 룸메이트 최우식의 조식까지 챙겨오면서 온몸에 밴 다정함으로 감동을 안겼다. 또한 여행지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어린이를 만나자 무장해제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안아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특급 팬 서비스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박서준은 특유의 건강하고 유쾌한 매력에 성실하고 다정한 인간적인 매력까지 과시하며 좌충우돌 여정 속 든든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서 박서준은 ‘윤식당’, ‘서진이네’ 등을 통해 바쁜 환경 속에서도 침착하게 일을 해내며 ‘일 잘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던 바. 이 모습에 이어 ‘꽃보다 청춘’의 다정한 모습까지 드러나며 박서준의 매력이 조명 받고 있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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