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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예탁원은 지난달 25일부터 차량 5부제(요일제)를 시행해 왔다. 이번 차량 2부제 도입은 에너지 절감 강도를 한층 높인 대응으로 풀이된다.
예탁결제원은 이와 함께 점심시간 사무실 조명을 끄고, 냉난방 시 적정 실내 온도를 준수하는 등 에너지 절약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자원안보위기 ‘경계’ 격상에 정부 수요관리 강화 방침 동참
점심시간 소등·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추가 절감 조치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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