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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최태준, 오늘(22일) 둘째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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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9.22 11: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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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박신혜, 가족 사랑 속에 안정 취하는 중"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신혜, 최태준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박신혜·최태준, 오늘(22일) 둘째 딸 출산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박신혜 배우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신혜, 최태준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득남했다.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결혼 후에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대풍수’, ‘못난의 주의보’, ‘옥중화’, ‘수상한 파트너’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다리미 패밀리’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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