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당시 이진호는 이미 의식을 잃어가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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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매체에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나오다 쓰러지며 크게 넘어졌다”며 “강인의 전화 덕분에 골든타임 내 병원으로 옮겨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측근은 “가벼운 뇌출혈이 아니라 장기간 치료가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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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2024년 10월 불법 도박 사실을 털어놓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불법 도박 자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대부업체와 동료 연예인 등으로부터 빌린 금액은 2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자숙 기간 중인 지난해 9월 음주운전 상태로 인천에서 경기 양평군까지 운전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그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해당 혐의는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