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 경영진은 앞서 4월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매각설을 한 차례 진화한 바 있다.
권 대표는 웹소설·웹툰 등 스토리 사업 부문 분할 및 카카오 픽코마와의 합병 가능성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카카오엔터는 웹소설·웹툰 콘텐츠 등 스토리 사업과 음악·영상 콘텐츠 사업을 분할하고, 분리 매각한다는 관측이 나왔다.
권 대표는 “몇 년 전부터 픽코마가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지속해서 협의해왔다”며 “특별하게 확정된 사안은 없다. 괘념치 말고 하던 업무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