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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2일 “부상 중인 손흥민을 10월 대표팀 소집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며 “대체 선수 발탁은 없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원래 23명이던 대표팀은 이미 부상으로 제외된 이청용(27·크리스털 팰리스)에 이어 손흥민까지 빠지면서 21명으로 줄었다.
손흥민은 지난 26일 맨체스터시티와 리그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소속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적어도 몇 주 정도는 치료와 재활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대표팀은 오는 8일 쿠웨이트를 상대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축구대회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원정경기를 치른 뒤 13일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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