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율린 '언제나 즐거운 인사'

박태성 기자I 2019.08.16 18:28:21

[이데일리 골프in=양평 박태성기자]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골프앤리조트(파71ㅣ662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2019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2019 보그너 MBN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황율린(26.문영그룹)이 4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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