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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송가은(21.새마을금고)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3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포천아도니스CC(파71.6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송가은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69타 15언더파로 이민지와 동타를 이뤄 연잔전을 치뤘다.연장 3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송가은은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1승.우승상금2억7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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